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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름 *** · 작성일 25-11-12 1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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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목 노 대행은 전날 대검 연구관이 사퇴를 요구한 자리에서
    대구형사변호사 용산·법무부와의 관계 등을 고려할 수밖에 없었다"는 취지로 말하며 "자신도 힘들었다"는 취지로 토로한 것으로 전해졌다. 같은날 대검 과장들과의 비공개 면담자리에서는 이진수 법무부 차관으로부터 항소 관련 우려를 전달받았다고 밝히며 사실상 법무부로부터 압박을 받았다는 점을 시인한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법무부 측은 '신중검토' 의견을 전달했을 뿐 특정 사건에 대한 수사지휘가 아니었다고 선을 긋고 있다. 정성호 법무부 장관은 전날 도어스테핑을 통해 "여러가지를 고려해 신중하게 합리적으로 잘 판단했으면 좋겠다"고 의견을 제시했을 뿐이라고 했다. 대장동 수사팀 관계자가 법무부 장·차관 반대로 항소포기가 이뤄졌다고 주장한 데 대해 "추측 아니겠냐, 저의가 의심스럽다"고 반박했다. 노 대행이 물러날 경우 검찰은 심우정 전 총장 사퇴 이후 4개월 넘게 이어진 총장 공백에 더해 '대행의 대행' 체제로 접어들게 된다. 노 대행이 사퇴하면 대검부장 중 선임인 차순길 기획조정부장이 '대행의 대행'을 맡아 업무를 이어받을 것으로 보인다. 이번 사태로 전국 최대검찰청인 정진우 서울중앙지검장도 사의를 표했다. 100명이 넘는 검사들이 3대 특검에 파견돼 일선 형사부 업무가 마비된 데다 관봉권띠지·쿠팡외압 의혹 관련 상설특검과 잇따른 감찰로 조직 분위기가 크게 위축된 상황에서 검찰 지휘체계 붕괴가 현실화할 수 있다는 위기감은 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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