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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술체험기

굿모닝안과를 만나시면 내일 아침, 당신의 세상이 밝아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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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03-01-07 00:00
    (일반)라식수술후기..
     글쓴이 : Jenna
    조회 : 5,063  
    어찌나 고민을 했던지.. 온갖 라식수술에 관한 사이트며, 홈페이지를
    수십번씩 들락날락 거렸습니다. 일년전에 수술을 한번 말씀드렸다가
    눈뽑힐뻔해서 이번에.. 맞아죽을 각오하고 부모님께 말씀을 드렸습니다.
    "실명되면 어쩔래!!" 빽 소리를 지르시는데 저두 별달리 드릴 말씀은
    없었습니다. 왜냐면 저두 그부분은 겁나는 부분이니까요.
    하지만 모든 수술이 그렇듯 위험이 있는 반면에 그만큼의 가치가 있는것 아니겠습니까? 호호

    드뎌 수술날.. 하루전날 빨간 불만 쳐다보는 꿈까지 꾸었건만
    막상 수술대위에선 너무너무 겁이나서 자꾸 빨간불이 아래로..아래로...ㅜ_ㅜ
    원장쌤한테 엄청나게 혼났습니다...흑흑.. 잘못했어요... ㅠ_ㅠ
    다른쪽 눈을 하는데.. 또 눈알이 뺑글뺑글..
    그래서 또 혼나고..사실 중간에 수술안하고 뛰쳐나가고 싶었습니다.. 헤헤~
    하지만 엄마가 밖에 계셨기땜에 내가 우긴 수술에 대해 자신감을 보여드릴
    려고 최대한 노력했죠..ㅋㅋ

    밖으로 나오는데 남의 눈을 달고 나온듯이 어색하고 아프고...
    흐리흐리~~하게 보이길래 이대로 끝인건 아닌가 하고 괜히 겁도 났습니다.
    조금 앉아있다가 안대를 벗고 밖으로 나와서 엄마랑 차에 올라탔습니다.
    근데 왠일~! 앞 차의 번호판이 떠억~ 보이더군요..
    물론 큰 숫자만 보였죠.. 대구** 이런건 안보이구요..
    하지만 안경이나 렌즈없인 차 번호판은 커녕 큰~전광판도 안보이던
    저였으니 놀랬죠.. 다시 태어난 듯한 느낌이랄까...

    근데.. 집에와서 남들은 다들 이불덮어쓰고 잤다던데 전 배고파서
    밥먹고 티비 좀 보고.. 남자친구랑 놀다가 컴퓨터도 하고..
    완전 정신없이 놀았죠.. 크윽~
    눈 흰자에 핏줄터진게 보기 흉하다고 빨리 자라고 하셔서 그나마
    12시쯤 잤어요..
    그리구 오늘은 수술 3일째네요.. 계속 아무렇지도 않게 밖에 안경(선글라스)
    끼고 나가고, 티비보고 책도 보고...
    그러구 있어요. 지금 이렇게 안경없이 컴퓨터 모니터가 보인다는게 좀
    어색하긴 하지만...호호호
    가끔씩 잠 자기 전에 누웠는데도 시계가 보이면 '아차.. 렌즈를 안뺐네!'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한답니다.
    아직도 핏기가 남아있어서 친구들한테 자랑은 못하겠지만
    주위에 거의 안경쓰는 친구들이라 자랑&소문 좀 내야겠습니다^^

    친절하게 설명해주시고 진료해주신 잘생긴 조성태원장님..
    밝은 세상 볼 수 있게 해 주셔서 정말 감사드리고 수술할때 속썩혀드려 죄송해요..ㅠ_ㅠ
    그리구 친언니같이 보살펴주신 간호사선생님들께도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지금은 양안이 1.0으로 만족된 시력인데 앞으로 절대 변하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더 좋아지면 상관없겠지만..헤헤~

    다시한번 저에게 따뜻한 인상으로 밝은 세상을 열어주신
    굿모닝안과 식구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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