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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술체험기

굿모닝안과를 만나시면 내일 아침, 당신의 세상이 밝아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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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03-01-18 00:00
    조성태원장님~ 감사합니다.
     글쓴이 : who
    조회 : 5,404  
    안녕하세요.
    전 7일날 검사받고 10일날 수술한 사람이에요.
    먼저 조성태 원장님께 감사하다는 인사를 드리고 싶네요^^

    글구, 혹시 라식수술을 망설이고 있는 분들께 저의 수술체험기나마
    도움이 될까해서 글올립니다.
    저는 수술하고 일주일쯤 됐는데, 아직 왼쪽눈은 빨갛지만 앞으로
    안경이나 콘텍트렌즈없이 생활할 수 있게 돼서 정말 좋아요.
    라식수술을 결심하고 홈페이지나 주변사람들에게 이리저리
    자문을 많이 구했지만, 사람들마다 의견이 분분하더군요.
    결국 저는  제가 스스로 판단해서 결정하기로 했지요.
    이리저리 정말 많은 안과 홈페지에 들어가보고 서울쪽도
    생각해 보고 많이 고민했답니다.

    근데, 무엇보다 제가 여기에서 수술하게 된 가장 큰 이유는
    검사할때 자세하게 설명해 주셔서 원장님께 믿음을 가지게
    되어서일꺼에요. 제눈이 근시가 심하고 원래부터 교정시력이
    마니 안나와서 수술해도 안경낀 교정시력인 0.7정도가 나온다고
    하셨고, 동공이 크지만 그대신 각막이 두꺼워서 라식이 가능하다고
    자세하게 말씀해 주시더군요.
    그래서 원장님을 믿고 맡기기로 결정을 했지요.

    수술을 하는 당일은 겉으로는 태연한척 했지만 사실 좀 긴장했어요.
    속으로 계속 잘될꺼라고 빌면서 수술대에 올라갔지만, 몸에 힘을
    얼마나 줬는지 그날은 몰랐지만 담날은 다리근육이 뻐근할 정도였어요.
    수술자체는 넘 아플꺼라고 생각한 사람이라면 그렇지는 않을꺼구,
    하나도 아프지 않을꺼라고 생각할 사람이라면 좀 아플거라고 생각하심
    될 거에요.
    제친구는 원시도 있어서 엑시머레이저를 했는데, 그건 정말 아프다더군요.
    라식은 눈자체가 아프다기 보다는 제가 눈이 좀 작아서 눈꺼풀을 벌려서
    고정할때랑 눈동자에 링을 끼울때가 좀 아팠어요. 불현듯 두려운 생각이
    들기도 하고 실은 잠깐 그만두고 싶다는 생각도 했는데요, 잘되겠지하고
    믿고 참았어요. 두려워 하시지 말고 원장님을 믿고 되도록 몸에 힘을 빼고
    안움직이면서 시키는대로 열심히 빨간불빛 쳐다보심 수술은 큰무리 없이
    누구나 하실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해요.
    수술을 할때 과정도 상세히 설명해 주시고, 수술하시면서도 지금어떻다,
    지금은 좀 차울꺼다하고 다 말씀해주시니까 괜찮답니다.
    수술한날은 집에 가면서 눈물나고 아프고 해서 무지 걱정했었는데,
    그담날은 바로 어디 가서 볼일보고 검사하니 0.7이 나오더군요.

    그리고 수술한지 일주일이 지나 오늘 두번째 진료를 받았는데요.
    일욜은 꼼짝않고 집에 있었지만, 월욜부터는 개인사정상(직장이 바꼈어여)
    스트레스도 많이 받았고 새로운 환경에 적응할 일이 있어서 사실 제대로
    쉬지를 못했습니다. 좀 제대로 쉬었다면 흰자위가 출혈된게 좀더 빨리
    사라질 텐데 그러질 못해서 아쉽네요.
    그래서 요즘 색있는 안경을 많이들 끼니까 평소에도 옅은 선글라스를
    계속 끼고 있는데요. 가끔 안경때문에 보인다는 착각이 들기도 해요.
    어서 빨리 출혈이 없어지면 좋겠네요.
    원장님, 이거 없어지는건 맞져?^^;
    그래도 안약은 꼬박꼬박 넣었구요.
    거의 5일만에 세수하고^^;; 나름대로 신경은 많이 썼답니다.
    (물수건으루 닦았져..머리는 조용한 동네미용실 가서 감겨달라구 하구)
    힘들었지만 하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어요.
    눈에 힘풀고 있으면 촛점이 가끔씩 흐려보일때도 있는데,
    이것도 좀 지나면 좋아지겠져?
    어서 빨리 시간이 지나 눈이 안정되면 좋겠어요.

    라식수술하기 겁나서 아마 많은 분들이 망설일텐데,
    제생각에 안경을 꼭 벗고 싶다하는 분들은 일단 검사부터 받아보시는게
    좋을 거 같아요. 가능한지 아닌지 알아보고 눈상태가 어떤지 검사를
    해보시는게 좋을거 같네요.

    그럼, 끝으로 조성태 원장님과 친절하신 간호사샘들께 감사를 드리면서
    글을 마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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