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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술체험기

굿모닝안과를 만나시면 내일 아침, 당신의 세상이 밝아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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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03-01-31 00:00
    맞춤라식 수술후기
     글쓴이 : Boss
    조회 : 5,091  
    저는 지난주 맞춤라식 수술을 받았습니다. 직업이 컴퓨터그래픽이라 시력이 생명이기 때문에 고민을 많이 했지요. 굿모닝안과는 제 선배님의 형님이 서울에서 안과를 하시는데 그분의 추천으로 알게됐습니다. 사실 다른분들도 느끼시겠지만 눈이란게 아무데나 맡길수는 없는것 아니겠습니까? 한달여 이곳저곳을 직접 다니면서 검사를 했지요 그런데 모두 비슷비슷 하더군요 장비는 모두 자기들것이 제일 좋다고 하니까 알수도 없었고요 그러다가 선배님에게 자문을 구했지요 가장 믿고 맡길만한 곳을 추천해 달라고...그래서 이렇게 수술을 받게 되었고 무엇보다 맞춤라식이 가능한 병원은 굿모닝밖에 없더군요
    수술을 예약하고 나니까 괜히 기분이 묘하더라구요 그냥 안경쓰고 살걸... 하는 후회도 생기고 각종 부작용에 대한 이야기 때문에 잠도 안오고 맘고생 많이 했지요 검사할때 내눈의 수차가 상당히 많은걸 알고 좀 놀랐어요 동공도 크고... 다행히 각막은 두껍다고 들었습니다.
    수술당일 미리받은 안약을 넣고 집을 나서는데 모든걸 믿고 맡기는 심정으로 수술 잘 받고 오라고 집사람이랑 애기가 배웅을 해주는데 힘을 얻어 병원에 도착해서 마음을 가라앉히고 수술에 대해 설명을 듣고 라실라운지에서 커피 한잔하고 음악듣고 좀 있으니 간호사가 데리러 와서 간단히 설명을 듣고 안약넣고 드디어 수술실로 들어갔습니다. 수술실내에서의 일은 자세히 기억은 안나고 그냥 빨간 불빛을 보고 있으니까 기계소리,레이저소리가 나면서 차가운 느낌이 들고 조금지나니까 수술이 잘되었다고 하는 소리가 들렸습니다. 저는 한꺼번에 양쪽눈을 다 하는줄 알았는데 한쪽을 하고 잠깐 앉아있다가 똑같은 방법으로 반대쪽을 하더라구요. 앉아있는동안 수술한 눈으로 보니까 멀리 보이는 물체가 희미하게나마 눈에 들어오는게 신기했습니다. 수술이 끝나고 집에와서 한잠을 자는데 얼마나 긴장을 했던지 잠은 안오고 계속 뒤척이다가 저녁을 먹을려고 눈을 떴는데 정말 잘보이더군요.TV가 또렷이 보이는게 너무 신기했습니다.
    수술 다음날 시력검사에서 1.2 1.5가 나왔습니다. 수술전에는 안경쓰고 1.0이었는데 수술후 더 좋아졌어요 원장님 말씀으로 수차가 많아서 그동안 시력이 덜 나오던 것이 수차가 교정되어 더 잘보는 것이라고...
    요즘은 눈이 좀 뻑뻑하것 말고는 불편한건 없습니다. 특히 밤에 운전할때 너무 기분 좋습니다. 밤마다 보안대 붙이는건 좀 귀찮지만요...
    결과적으로 모든게 잘 되어서 감사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굿모닝안과의 무궁한 발전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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