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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술체험기

굿모닝안과를 만나시면 내일 아침, 당신의 세상이 밝아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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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03-02-03 00:00
    박효광 원장님 감사합니다.
     글쓴이 : white
    조회 : 5,025  
    사실 몇 년 전부터 라식 수술을 받고 싶었지만 방학이 되어도 항상 연수가 있었고 언론에서 수술 부작용 사례가 보도될 때 마다 망설여졌습니다. 그러던 중 이번 겨울 방학때 드디어 수술하기로 결심하고 인터넷 사이트에서 "굿모닝 안과"에 접속하게 되어 1/2일에 수술 가능성 여부를 판단하러 병원을 찾았습니다. 수술 전 검사를 받는 날부터 전 떨렸지만 친절하고 꼼꼼히  원장 선생님께서 검사를 하신 후 이틀 뒤에 수술 날짜를 잡고 돌아왔습니다.
     수술 당일 집에서부터 얼마나 떨리든지... 수술하기 전에 의사 선생님으로부터 수술중 주의 사항을 들은 후 수술실로 들어가 초조한 마음으로 대기하고 있었고 수술실은 투명 유리로 개방되어 수술 과정을 보호자가 지켜볼 수 있도록 되어있었습니다. 마취 안약을 넣고 수술을 기다리고 있을 때 제 심장은 얼마나 뛰든지...
     수술대에 올라가 눕고서 내 눈위로 반짝이는 빨간 불을 지켜보면서 마음 속으로 기도했습니다. '수술 잘 되게해주세요.' 양쪽 수술은 각각 10분 정도 수술 중의 기계소리와 눈 위로 뿌려지는 안약으로 인해 순간 순간 무서웠지만 수술은 금방 끝났고 무사히 잘 참은 제 자신이 너무 자랑스러웠고 수술 중의 의사 선생님의 격려의 말씀이 자신감을 얻어서 잘 따라갔고 수술 한 달 정도 지난 지금의 양쪽 시력이 1.2로 유지되고 있습니다.
     지금은 제 주위에 라식 수술을 원하고 있는 많은 분들께 권하고 있고 안전을 우선으로 하고 직접 집도의가 수술 전 검사를 해 주어 믿음이 가는 굿모닝 안과를 추천하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수술을 편안하게 할 수 있도록 많은 용기와 자신감을 불어 넣어주신 박효광 원장님이하 병원 관계자 분들께 감사드리고 이번 수술로 올해에 결혼하게 될 제 남자 친구와  먼 후일 소중한 추억을 펼쳐볼 수 있게 되어 너무 행복하고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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