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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술체험기

굿모닝안과를 만나시면 내일 아침, 당신의 세상이 밝아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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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03-05-08 00:00
    저두 드뎌 글올립니당...^^
     글쓴이 : 전..윤현
    조회 : 5,617  
    아...드뎌..저두 여기다 글을 남기게 되네용...^^

    저는 라식이나 라섹을 하기위해서 컴터를 켜놓고 여기저기 방황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첨엔 눈에 관한 문제인 만큼 이런 저런 생각이 많았죠..그중에 하나는 서울이 대구보다는 더 좋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었슴돠..
    서울 안과들의 홈페이지를 통해 정보를 얻고 또 전화상으로 문의도 많이 했었죠...
     근데 문제는 서울에서 수술을 위해 서울에 머물러야 할 시간이었죠...
    그래서 그기간이 어느정도 필요한가를 알아보기 위해 홈페이지와 전화를 통해 문의를 했었데 예상밖의 답변을 들었슴돠.. 대부분 그날 당일로 검사와 수술이 가능하다는 것이었어요...
     그리고 또하나의 문제는 수술이 가능한가하는 문제죠...만약 서울에서가서 수술불가 판정이 나면..다시 집으로 돈쓰고 몸고생하고 맘상하고...이런일이 일어나지 않는다는 보장이 없다는 생각에 대구의 안과로 눈을 돌리게 되었죠....저는 검사결과가 라식을 할수 없는 각막두께라서 라섹수술을 했는데 서울에 가지않을걸 다행으로 생각합니다...^^
     그리고 참고로 실제 제가 수술을 받기위해 검사후 약 일주일이 걸렸는데..수술전에 3일 정도는 타리비드(?)란 항균제를 점안 했거덩요..만약 서울에서 수술했었다면 수술전에 아무런 준비도 없이 수술을 했었겠죠..물론 큰 문제가 없기에 당일 수술이 가능하다고 말을 했겠지만 눈이라는 중요한 부분이다 보니 사소한것 하나도 아주 민감하게 느껴지는데 또한 서울 안간게 참 다행이라고 생각이 들더군요...
     제가 수술전 여기저기 수기나 기타 여러 글을 읽다가 느낀건 시력교정수술에 있어 제일 중요한 것은 수술장비와 의사선생님의 능력이라는 것이었죠...
    여기서 특히 장비에 있어서는 아주 많은 관심이 가게 되는 부분이죠..그런데..여러 안과의 홈페이지등을 통해 본 수술장비들은 모두가 같은 장비는 아니지만 "시력3.0에 도전하는 최첨단의 레이져..."등의 문구로 선전하고 있었기때문에 장비에 대해 전혀 모르는 저로서는 아주 혼란 스러웠슴돠...그러던중 굿모닝안과의 온라인 상담실의 자료를 통해 여러 가지 장비를 비교해 볼수 있었고 또한 병원 마다의 장비에 대한 광고에 있어서 어느정도는 비판적인 시각을 가질수 있게 되었슴돠...수술장비에 대해 궁금하신분들 굿모닝안과 홈피의 상담실을 둘러보심을 적극 추천함돠...
     결국 제가 굿모닝을 선택한 동기는 검사하러 가서 만나본 원장님에 대한 믿음이었는데..병원을찾기전에 굿모닝 안과의 수술후기에 어느분이 써놓은 글을봤는데...글내용인 즉 수술전 검사를 통해 수술불가의 판정을 받은 후 자신은 수술을 원했지만 원장선생님께서 수술을 극구 말리시는 모습에 수술을 하지 않았지만 원장선생님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표현한 그런내용이었죠...저 또한 이런 내용을 검사를 받으며 직접 경험할수있었기에 원장선생님에 대한 믿음을 가지고 수술을 결정 했슴돠...
     수술날 병원에 와서 간단한 검사를 하고 라식라운지에 앉아 수술을 기다렸슴돠..드디어 수술시작...라섹은 라식과 다르게 어느정도의 통증이 있다는 선생님의 말씀을 들은지라...더욱 떨리더군요....그렇지만 수술할때의 고통보다...더 큰 고통은 정신적인 고통이었슴돠..전 진짜 눈 안돌릴라고 그랬는데....
    아.....이게 장난이 아니던군요...눈똑바로 뜨고 처다본다고 보고있는데..자꾸 눈이 돌아간다는 거였어요...그렇게 힘들게 수술이 끝나고..밖에서 저의 수술과정을 지켜본 친구들이 그러더군요...제눈이 눈운동하듯이 돌아가더라구요...그래서 전 혹시나 잘못되면 어쩌나 걱정 많앗슴돠...수술이 끝나고 집에 도착해서는 눈이 잘안떠져서 눈감고 생활했슴니다...생활이라 해봤자 밥먹고, 약먹고, 약넣고, 잠자기외엔 한건 없지만..ㅡㅡ;
    그러길 이틀...수술 삼일째 병원을 찾았을땐 선생님이 놀라실 정도로 회복이 빠르다고 하셨죠..라섹 수술3일 만에 시력이 1.0/1.2가 나왔거등요..저는 눈을 많이 돌려서 혹시 결과가 안조으면 어쩌나 걱정이 많았었는데..
    그 걱정들을 한번에 씻어 버렸담니다..
    지금은 수술한지 벌써 7주가 지났네요...현재는 시력이1.5 정도 나오는데...아주 잘보이고 좋습니다..
    다들 수술후기에 행복하다고 세상이 다르게 보인다고들 하자나요...맞습니다 맞고요..저두 그렇게 느낍니다...아직까지 약을 꾸준히 넣어야 하는 번거러움은 있지만 저는 아주 만족합니당...
    이기회를 비러 다시금 굿모닝안과의 모든분들께 감사의 말을 전합니다....
    그리고 수술을 준비하시는 분들께 미력하지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하네요...
    이것으로 저의 수기를 마칠까 합니다...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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