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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술체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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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03-05-16 00:00
    휴 ~ 수술후 1주일..
     글쓴이 : 이정준
    조회 : 5,641  
    조성태 원장님과의 특이한 인연으로 서울에서 대구까지 맞춤라식을 받고 1주일 경과된 이정준이라 합니다.
    중학교때 부터 안경을 착용하여 현재 30대 후반인 제가 안경을 벗으리란 생각은 못하고 있었습니다. 참 꼼꼼하다 싶을정도의 조성태 원장님을 뵙고 어떤가 싶어 시간이 되어 대구로 검사만 받으러 갔었습니다. 역시나 한마디로 제눈을 그냥 맡겨도 됐다싶은 세밀함과 환자의 상태를 설명해 주시는 자상함까지 느껴 수술을 해도 괜잖다는 진단을 받고 굳은 결심을 하고 서울로 올라 왔습니다.
    그런데 수술 날짜가 다가옴에 따라  잘못되면 어쩌나 하고 불안한 마음이 가시질 않았습니다. 그렇게 검사를 철저히 했는데도요.. 에라 모르겠다는 심정으로 5월8일 다시 차를 몰고 대구로 향했습니다. 고속도로를 타고 천안쯤 가다가 서울로 다시 갈까 하는 나약한 마음도 생겼습니다만, 쉼터에서 다시한번 심호흡을 하고 그냥 무작정 내려 갔습니다. 긴장한 제 모습을 보시곤 자꾸 웃으시는 원장님을 보곤 조금 민망했지만 어떡합니까? 눈이 보배라는 말도 있듯이 잘못되면 그날로 끝인데.. 암튼 안심하라는 말을 드고 수술을 했습니다.
    30분정도 차가운 물이 눈에 닿고  모터 돌아가는 소리 그리고 마지막 원장님의 "수술 잘 됐습니다" 라는 소리를 끝으로 수술실을 나와 휴식을 위한 방에서 눈을 감고 음악을 들었습니다. 그리곤 저녁에 원장님이 사주신 밥을 먹고 다음날 검사를 위하여 숙소를 잡고  대구에서 하루 쉬게 되었습니다.
    오후 7시30분부터 다음날 오전8시까지 깜깜하게 만들어논 방안에서 아무것도 하지 않고 오로지 눈만 감고 있던 저는 아침 햇살을 받으며 숙소에서 나온 저는 깜짝 놀랐습니다. 아니 내눈이 독수리 ???
    아침에 친절히 검사를 마치고 손수 운전을 하고 서울로 올라온 저는 지금 1주일이 지난 상태에서 오른쪽 1.2 이지만 시력차가 컸던 왼쪽은 0.7로 아직 초점이 확실이 맺히진 않고 있습니다. 조금 지나면 1.0이상으로 시력을 회복할수 있다 하기에 그냥 기다리고 있습니다. 수술후 직원들의 말로는 눈이 커졌다.. 다시 안경을 쓰는게 좋겠다는둥.. 많은 약올림을 받고 있지만 결론은 어찌됐건 수술 받기 참 잘했다 입니다. 경과를 보고 앞으로 수술후 1개월이후의 상태에 대해서 다시 알려 드려 보겠습니다.  대개 라식하면 그거 잘못하다 큰일난다고 생각하시지만, 현재까지는 제 판단으로는 안하면 후회한다고 말씀 드리고 싶네요.. 제가 소원했던 멋진 선글라스를 맘껏 쓸수 있다는게 좋습니다. 모든 사람이 안경을 벗고 싶어하지만 저는 좀 특이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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