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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술체험기

굿모닝안과를 만나시면 내일 아침, 당신의 세상이 밝아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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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03-06-09 00:00
    단하루라도 다시 나의눈으로 볼수 있다면...
     글쓴이 : 백수정
    조회 : 5,896  
    전.. 고등학교 2학년때 교통사고 이후 휴유증인지는 모르겠지만 갑자기 시력이 나빠지기 시작해서 20살때부터 소프트렌즈를 거쳐 하드렌즈를 착용하고 다녔습니다. 시력이 좋지 않은 분이라면 누구라도 알고 계시겠지만 렌즈는 하면 할수록 눈꼽도 많이 생기고 희부여지고, 그리고 더더욱 참을수 없는건
    어릴때 눈동자가 검어서 초롱초롱하다던 저의 눈의 하드렌즈를 6년가까이 착용하다보니 저녁만 되면 주위사람들이 잠오는눈. 피곤해보이는눈이라고 항상 말했던것입니다.  저의 소원은 잠 자기 전 제방 천정에 붙여놓은 야광별을 보면서 잠들고 아침에 눈을 뜨면 벽시계를 볼수 있는것이였습니다.
    처음 굿모닝안과를 알게 되어 수술을 받을때 저는 단 하루라도 아무것도 하지 않은 상태에서 눈으로 볼수 있다면 수술을 하겠다는 생각이였습니다.
    수술이란거에 너무 기대를 해서 기대 시력이 나오지 않아 실망하시는경우도 있으시겠지만 거의 자신의 눈으로 세상을 볼수 있다고 하니.. 저는 정말 기대에 차있었습니다 일반 라식과 맞춤라식이 있는데 물론 비용면에서 차이가 나기는 하지만 눈이란게 워낙 소중하다는걸 느낀 저였기에 과감히 맞춤라식을 시술하게 되었습니다. 맞춤라식이란 쉽게 설명드려서 맞춤정장이라고 설명을 드릴수 있는데요 개개인의 눈에 맞게 시술을 하기 때문에 수술후 올수 있는 눈부심 현상을 최소화할수 있습니다.
    저는 2003년 1월말경에 수술을 했고요..처음 수술실에 들어갔을때 몹시 겁이 나고 긴장되고 과연 할수 있을까 하는 두려움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수술요? 전혀 걱정마세요 그냥 의사선생님께서 하라는데로만 하면되요 결론적으로 빨간불만 보고 있으면 수술은 금방 끝이 난답니다. 그리고 불과 30분뒤 병원내의 벽에 있는 모든 글들이 희미하게 나마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마취가 풀리면서(참고로 마취는 눈에만합니다)눈물이 많이 나느거 외엔 전혀 아프지도 않았고요 전. 설 바로 전에 수술을 했고 차를 운전하는데 설때 시골집에 차를 가져 가지 못할거라 생각했지만 바로 그다음날 운전도 했습니다 대단하죠? 하하 그리고 지금은  안구건조증도 거의 없고 눈부심도 없습니다. 생활하는데 전혀이상도 없고요.. 가끔 예전에 버릇으로 잠자기전 렌즈를 눈에서 빼는 일이 습관화되어있어 잠들기전 할일을 안한게 있나 착각을 할때가 있어서 탈이지 만요.. 하하.
    이제야 글을 올리는건 이제는 거의 안정된 시력을 찾았고 또 어느분에게든 권유를 꼭 해보고 싶어서입니다. 저의 시력은 지금 1.5 1.5입니다. 거의 기적입니다. 물론 이정도 시력이 나오는경운 드물지다지만...
    하지만 눈나쁘신분들 단 1개월 1년만이라도 눈을 자유롭게 하고 싶지 않으세요? 그런 편안한 마음으로 수술을 하신다면 더 큰 자유가 주어 질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수술하실때는 무엇보다 우선시 되는것이 의사의 풍부한경험이라는거 아시죠? 거기다 최신의 시스템이 있다면 ....? 당근 그 병원으로 가야겠죠? 그럼 어디로? 네 맞습니다 맞고요 굿모닝 안과로 가세요.. 짱입니다.
    마지막으로 긴글읽어 주셔서 감사드리고요..
    무엇보다 저의 눈에게 자유를 주신 박효광원장님께 감사 감사 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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