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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03-10-31 00:00
    라섹수술 3개월후... ^^
     글쓴이 : 안정숙
    조회 : 6,205  
    안녕하세요...^^ 저는 8월 5일 굿모닝 안과에서...라섹수술을 한 22살의 대학생입니다...
    중학교때부터 안경을 꼈는데... 처음에는 안경 끼면 왠지 좋아 보이고 했는데... 시간이 갈수록 안경이란것이... 정말이지 불편하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눈이 안 보여도 그냥 안경이 벗고 다녔습니다.
    안경을 안 끼니... 버스 탈때가 제일 곤혹이었어요...
    번호가 안 보이니까~~ 버스 놓치는 경우가 종종 있었거든요.
    그리고 어디를 놀러를 가도 아름다운 풍경을 볼려면 꼭 안경을 착용해야 하고... 그래서 정말 안경이 싫었습니다.
    참~ 저는 0.1 이었어요... 양쪽다요...^^
    그리고 시간이 흘러 주위 사람들 중에도 라식수술이며 시력교정수술을 한 사례를 보고는 저도 하고 싶다는 생각 끝에...
    첨에는 서울쪽이 아무래도 잘 한다는 말에... 인터넷으로 이곳저곳 찾아 보았습니다... 글을 올려서 상담도 해보고 했죠...
    그런데 서울쪽에서 하는거 까지는 좋은데... 수술뒤에 제가 서울에 친척이 있는것도 아니고... 매번 가야 하는데... 가까운곳이 좋다 싶었습니다.
    그래서 대구쪽에 찾아 본 결과... 몇몇안과에 글도 올려서 상담하고 했습니다. 그런데... 굿모닝안과에 수술사례들과 그리고 검사비용이 무료 그리고 무엇보다도 안전을 최우선으로 한다는 것에 좀더 신용이 갔습니다. 그리고 검사만이라도 해보자... 라는 마음으로 검사 예약을 해서 병원에 찾아 갔죠.
    병원은 너무 깔끔하고 꼭 커피숍 같았어요... 그리고 간호사 언니들의 미모와 친절함이 너무 좋드라구여...^^ (한번 가보시면 알거예용~)
    저는 여러가지 검사 끝에... 원장님께서 여러모로 저에게는 라섹이 좋다고 하셨습니다. 그런데 라식은 많이 들어 봤어도... 라섹은 그다지 안 들어봐서... 약간 거부감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제가 원낙에 궁금증이 많아서... 뭔지 물어 봤죠...
    원장님께서는 아주 상세하게 저에게 답변 해 주셨고...
    원장님의 말씀을 듣고 수술을 해보기로 마음을 먹었습니다.
    무작정 수술 예약을 하고 집에 와서 부모님께 말씀 드리니... 엄마는 니가 원하는거니까는 하라고 하시고...
    저희 아버지께서는 아주 거부하셨습니다... 실명한다는 둥~ 안 좋다구요..
    원장님께 라섹수술에 대해 설명을 아주 자세히 들어서 일까... 저의 수술에 대한 강한 의지는 굽힐줄 몰랐습니다...
    그리고 수술날... 또 저희 아버지께서... 그거하면 나중에 너 늙어서 백내장 걸리고 하면 또 수술해야하는데... 그리고 실명할수도 있고... 그러시면서... 수술을 반대하셨습니다...
    그래서 저는 그럼 원장선생님이랑 한번 대화를 해 보게 해드렸습니다.
    그렇게 반대하던 아버지께서도 원장님과 상담 끝에... 저에게...
    "수술 허락하는데 혹여나 잘못되면... 아빠 원망하면 안된다... " 그러시더라구여... 무지 불안했나봐요... 저보다...
    그리고 눈에 안약으로 마취를 하고... 저는 수술실로 향했습니다...
    저희 아버지께선 아직도 불안하던지... 수술실 앞을 맴돌고 계셨습니다.
    수술실이 밖에서도 보이게 투명유리거든요... 수술장면을 다 볼수 있져.
    처음에 오른쪽눈부터 시작했는데... 원장님이 수술전에 말씀 해주신데로... 빨간색 불빛이 보이더군여... 열심히 그 불빛을 보려고 얘를 썼는데...
    제가 원낙 눈을 잘 깜박 거리는 지라... 수술 도중에도 눈동자를 하두 돌려서... 원장님께서 힘드셨을거라 생각이 됩니다... 무지 죄송하더라구요.
    수술할때 조금이라고 아플줄 알았는데... 전혀 아프지 않았습니다.
    느낌은 나지만 아픈건 못 느꼈어요...
    수술을 다하고 눈을 똑바로 뜨는건 어려웠지만... 그전보다는 조금 더 잘 보인다는 느낌이었습니다... 그질로 집에 가서 저는 계속해서 잠을 잤습니다.
    원장님 말씀대로 수술후 3일정도는 눈에서 눈물이 주르륵 흐르고 눈이 시려웠습니다. 하지만 3일후부터는 어느정도 잘 보인다는 느낌었고...
    그다지 불편하지는 않았습니다.  시력 검사를 해보니... 0.8이라고...
    그리고 또 일주일이 흐르고... 다시 병원을 찾았을때... 1.0 이더라구여...
    우와~ 잘 보인다라고 생각했는데... 원장님께서 더 좋아질거라구 하셨어요.
    그리고 수술 3주쯤때 1.2  저는 시력이 얼만큼 올라갈까... 하고 기대도 했져... 1.2도 모든게 다 잘 보이는데... ^^
    수술후 한달쯤 되었을까... 병원에 가서 검사하니... 왠일입니까~~~
    1.5라고 하더군요... 그 말에 저희 부모님도 잘 했다고 하시더군요...
    그리고 저희 언니도 내년에 할거라고... 그러고... 주위 친구들도 다 놀래더라구요...^^ 저는 당연히 옛날에 렌즈끼고 안경낄때의 그 불편함에서 벗어나서 무지 좋았답니다... ㅋㅋㅋ
    그리고 지금 3개월 정도 되었는데... 아주 말짱하답니다.
    옛날에는 학교 칠판 안보여서 대개 답답했는데... 지금은 제 친구들보다 제가 더 잘 봐요... ㅋㅋㅋ  수술한거 정말 잘했다 싶어요...
    저에게 이렇게 좋은 시력 주신... 조성태원장님께 너무 감사드려요...
    그리고 간호사언니들두요...^^
    첨에 수술을 하려할때 많이 아프지는 않을까? 혹시 부작용은? 이렇게 생각하시는 분들 우선 검사부터 받으시는게 좋을거 같아요.
    자기 눈에 맞는 수술을 해야하니까요... ^^
    암튼... 먼저 수술을 해본 저로써는 매우 만족하답니다...
    지금은 내가 언제 안경, 렌즈를 했지... ?? 까마득한 기분이예용~~~

    혹여나 그래두 불안하고 수술했던 사람인데 직접 물어보고 싶으시면...
    저인데 메일 보내셔도 되요... ^^ 저도 첨에 라섹수술한 사람 찾아다니고 했거든요...^^  sky-suk@hanmail.net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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