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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술체험기

굿모닝안과를 만나시면 내일 아침, 당신의 세상이 밝아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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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03-10-31 00:00
    수술후 의 기쁨
     글쓴이 : 김은미
    조회 : 6,182  
    전 서울에 사는 46세 주부입니다.
    눈이 근시와 난시가 몹시 심한데 또 노안 까지 겹쳐 여간 불편한게
    한두가지 가  아니라  친구의 소개로 굿모닝 안과 를 소개 받아 수술을 결심하기 까지 많은 망설임이 있었어요...
    서울에서 수술을 할까 소개 받은곳에서 할까 하고...
    다들 왜 굳이 대구 까지 가서 하냐고 말리는 사람도 있었지만
    친구의 소개로 또한  믿음으로  수술 하기로 마음 먹고
    대구 굿모닝안과로 갔어요 ...
    먼저 검사를 해서 라식이 될지 라섹이 될지는검사 하고 난 후에 결정 해야한다는 조원장님의 말씀에 많은 걱정을 했어요...
    세심한 검사를 거친후에 라섹을 해야된다는 결과가 났읍니다..
    검사과정도 세심하고 간호사분들도 매우 친절하여 검사 하는 동안 불안한 마음도 점점 사라져 모든것을 마끼고 수술 하기로 마음 먹고 다음날 수술을 했어요...
    전 각막이 얇은 관계로 라식을 못하고 라섹을하기로 결정을 보았어요..
    선생님의 말씀으로는 억지로 라식은 할수 있지만 저의눈 같은 경우는 나중에
    문제가 생길 우려가 있기 때문에 권하고 싶지가 않다고 하셔서...
    더욱 신뢰가 생기고 믿음이 갔어요...
    또 수술 후 원시는 교정이 되지 않는다는 말씀까지 꼼꼼이 설명 하셔서
    망설이기도 했지만 한가지는 희생 하기로 마음 먹었어요...
    근시와 원시가 겹쳐 책볼때는 안경을 벗고 또 돋보기를 껴야 하는 불편함을
    한가지 불편하기로 마음을 정했어요...
    겨울에 안경끼고 실내로 들어갈때 서리가 껴 너무불편하고 해서 수술하면
    안경은 벗고 다닐걸 생각하고 수술을 했어요...
    수술은 너무나 잘 되어  왜 진작 하지 않았나 후회를 했어요..
    수술 하고난뒤의 기쁨은 말로 표현 할수 없을 정도로기뻐 어쩔줄 몰라 친구 집으로 돌아오는 차 안에서 처음 으로 한글을 배운 사람 마냥 지나가는 간판을 신나게 읽으니 택시 기사분이  의아하게 보고계셔서 제가 지금 반월다 로타리 에 굿모닝안과 가 있는데 라섹 수술을 하고 나니까 너무 잘 보이고 기분이 좋아 이런다고 하니까 기사분도 축하 한다고 말씀 해 주셨어요...
    처음3일 은 눈물도나고 아픈단점이 있지만 더욱 안전하다고해서
    불편한것을 감수하고 했지만 저 같은 경우 는 아픈것도 없고 눈물도 나지 않고 너무 편하게 잘된것 같아요...
    지금은 서울 에서 1주일에 한번씩 원장님 소개해주주신 병원으로 다니지만 이곳 병원 선생님 께서도 수술이 잘 되었다고 말씀 해 주시네요....
    그래서  전 서울 에 있지만 제게 새 세상을 보게 해주신 굿모닝안과 조 원장님그리고 두분 원장님 또 간호사 선생님들 모두 감사 드리구요...
    또.수술을 망설이는 여러분들께 수술 후 의 기쁜 마음과 딴세상을 맛보는기쁨을 전하고 싶고 해서 글을올립니다....
    다시 한번 조성태원장님 그리고 두분 원장님 간호사 선생님 감사 드립니다...
    다음에 대구가면 또 찾아 뵐께요...
    안녕히 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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