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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술체험기

굿모닝안과를 만나시면 내일 아침, 당신의 세상이 밝아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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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05-07-28 00:00
    나이땜에 망설이시나요?
     글쓴이 : 김수정
    조회 : 5,682  
    저는 서른 여덟 살의 주부입니다. 직장도 가지고 있구요.
    10여년 전부터 주위에 시력교정 수술하는 사람들 보면서 저와는 거리가 먼 이야기로만 여겼습니다.
     그때는 기술력과 수술후의 부작용 등 마음이 동하질 않더라구요. 최근까지만해도 '근시인 사람은 노안이 늦게 오며 그래도 원래의 제 눈이 가장 안전할 것이다' 라고 굳게 믿었었죠.
     그런데 대학생때부터 끼던 콘텍트렌즈가 제 눈에서 이상을 일으키게 되면서 여간 불편하지 않았죠. 저는 렌즈가 남들보다 굉장히 잘 맞았었거든요. 그냥 하룻밤 끼고 자도 별 무리가 없었어요.
     눈이 찝찝하여 안과도 자주 찾게되고 그 원인이 렌즈의 장기적인 사용으로 안구 건조증이 생기게 된 것이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갑자기 나도 라식수술을 받아보고 싶다는 생각이 문득 들었어요. 수술에 관한 여러 가지 정보를 알아보기 위해 인터넷에서 여러 병원을 방문했는데 웬지 굿모닝 안과가 제 마음을 끌었어요. 질문에 대한 답도 성의있게 해주셨어요.
     수술 전 검사를 받고 저는 라섹 수술을 받기고 결정을 했죠. 저는 라식도 가능한데 장기적으로 봤을때 라섹이 더 좋다고 하시더라구요. 직장에 다니기 때문에 금요일 오후에 수술을 받고 토일을 쉬고 월요일에 출근을 했어요. 사실 4일을 쉬어야 하는데 직업의 특성상 월요일 출근했는데 별 무리 없었어요. 일요일까지는 정말 아프고 가까운 사물을 보는게 무척 힘들었는데 월요일이 딱 되자 훨씬 좋아지더라구요.
     지금은 수술 받은 지 3개월이 지났어요.  의사선생님께서 시키시는 대로 안약 잘 넣고 정기 검진 잘 받는데요, 대만족 입니다. 나이가 있어서 목표 시력 1.0으로 시술했는데 지난 번 검사때는 1.5가 나왔어요. 평소에 제 눈이 충혈도 잘 되고 안경을 벗으면 눈물도 자주 나고 했는데요, 그런 증상들이 수술 후 더 좋아진것 같아요. 무엇보다 좋은 것은 맨 눈으로 세상을 볼 수 있다는 거죠. 정말 행복합니다.
     제 아들도 저를 닮아서 시력이 아주 나쁜데 다 성장하면 꼭 굿모닝에서 수술을 시킬거예요. 같이 근무하는 후배도 제 이야기 듣고 8월에 수술 받는다고 하네요.
     나이 때문에 주저하시는 분 망설이지 말고 한 번 상담 받아보세요.
     끝으로 굿모닝 안과  의사 선생님과 간호사님들께 진심으로 고마움을 전합니다. 행복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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