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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술체험기

굿모닝안과를 만나시면 내일 아침, 당신의 세상이 밝아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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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11-01-19 00:00
    무통 M라섹 수술 6일경과~
     글쓴이 : 김양희
    조회 : 5,845  
    몇년을 망설이다 드뎌 결심하고 안과검진을 받았다.

    현재, 굿모닝 안과의 기계가 아주 최신기계고... 수술전 검사도 전문의가

    해 주시니.. 믿음이 가고 수술결심을 더 확고히 할수 있는듯...

    너무 꼼꼼하시고, 조근조근 설명도 잘 해 주시고..

    드뎌 검사 결과는 일반라식 제외 모든수술이 가능하다고 결론이 나왔다.

    노안을 앞두고 있지만, 노안이 와도 멀리는 잘 안보이지만

    수술 후 가까이 보는건 돋보기가 있어야 하지만 계속

    멀리는 계속 잘 보인다는 말씀에...

    나의 결심을 더 확고히 굳히고 얼른 수술날짜를 잡았다.

    M라섹 수술 원장님은 박효광 원장님께서 하신단다.

    수술당일 박원장님께서 다시 한번 나의 눈을 검사하시고

    두둥~ 수술시작!


    얼마나 긴장되던지 우황청심환을 먹고 올걸 그랬나 싶었고,

    레이저 나오는 순간 얼마나 무섭던지...

    그렇게 수술이 끝나고... 30분 정도의 시간이지만 온몸에 힘이 없어서

    간호사 선생님 부축을 받아 수술실을 나왔다.

    수술 하고난 첫 느낌은~ 안경이 없어도

    세상이 밝아졌다. 햐~ 이렇게 잘 보일수가...



    수술하고나면 아프다 하던데 이정도 아픔은 아무것도 아니네...

    아참, 수술할땐 완전 무통 맞습니다만...

    수술후 눈에 붙인 시트? 를 떼어낼땐... 나의 얼굴 살점이 떨어져나가는 아픔,,,,ㅋㅋ

    수술 13일 오전에 하구 14일 11시 59분까지는 참을수 있는 정도의 아픔과 눈도 잠시 뜰수 있는 상태...

    이렇게 아픈거면... 괜찮다 생각하고 있는데...



    수술 다음날 안과 검진때... 원장님께서 "내일은 더 아픔니다." 하시던데...

    토요일 시작되는 0시 부터 아파오는 통증... 이루 말 할수 없었다.

    눈을 감아도, 눈을 떠도, 눈을 부여잡고 어찌 할수 없는... 아파서 어찌 할수 없는 상태가 되었다.

    이렇게 아픈줄 몰랐는데... 흑~ 두번은 못할 수술이당~

    병원에서 준 진통제 다멱어도 너무 아프면 "타이~~~" 진통제 먹어도 된다고 해서

    두번 먹었으나... 아파서 눈도 못 뜨고... 암것도 할수 없는 상태~

    목요일 부터 빨리 나을꺼라고 몸에 좋은거 때끼마다 챙겨먹고 ...(이런 살찌겠네~)

    토욜은 우리 서방님이 밥 해서 먹여주고... (신기하게도 밥먹을땐 덜 아프네..)



    그렇게 토욜이 지나고... 일요일 아침... 통증은 그나마 없어졌는데

    이런~ 눈이 시려서 눈을 뜰수가 없네... 월요일 출근해야 하는데... 밀려오는 걱정!

    그러나, 일요일 오후가 되자 신기하게도 떠지는 눈,,,햐~ 그리고 잘 보이는 눈~ 햐~



    월요일 걱정없이 출근 잘했다.

    눈이 빨리 흐려져서 인공누액을 자주 넣어야 하는 불편함과

    모니터가 빨리 흐려지는 불편함이 있지만 이것도 렌즈를 제거하면 없어질듯...




    오늘은 수술 6일째~

    어제는 안보이던 글씨가 오늘은 보이네..ㅋㅋㅋ

    거금 들여 수술 잘~ 했다...


    조성태 원장님, 박효광 원장님, 간호사 선생님들 모두모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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