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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술체험기

굿모닝안과를 만나시면 내일 아침, 당신의 세상이 밝아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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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11-11-25 02:19
    조직절약 무통M라섹 3개월 경과
     글쓴이 : 박세정
    조회 : 6,839  

    초5년부터 안경을 끼기 시작하여 어언 20년 가량 안경을 써왔어요.
    오래전부터 부모님께서 수술을 권하셨지만
    부작용과 수술에 대한 거부감(?) 때문에 계속 하지 않고 있었어요.
    안경과 렌즈의 불편함을 참아내면서요.
    나이가 드니 눈도 늙는지 하드렌즈 착용이 예전 같지 않더라구요.
    이물감도 많이 느껴지고 눈도 많이 아프고
    계속 안경만을 고집하다가 수술을 위해 이병원저병원을 기웃기웃 거렸지요.
    어떤 병원에서 검사를 받았었는데 부작용을 걱정하는 저에게 한심하다는 듯 대하는 태도,
    비용과 수술방법 등에 대한 자세한 설명없이(3~4년 전 레이저 라식이 처음 나왔을 무렵)
    레이져 라식을 하면 비용이 얼마다. 수술가능하다. 라고만 말해주었어요.
    왠지 믿음도 안 가고 불안해서 수술을 포기했었죠.
    그러고 나서도 몇 몇 병원을 찾았으나, 나를 안심시키고 수술을 할 수 있도록 해준 곳이 없었어요.
    찾고 또 찾아서 찾아낸 굿모닝 안과.
    그냥 검사나 다시 받아보자는 마음으로 내원을 했었죠.
    그런데 2분 의사 선생님께서 직접 검사해주시고(설마했거든요)
    현재 나의 눈 상태와 나에게 맞는 수술법 몇 가지의 비교와 함께
    자상하고 성실히 설명을 해 주셨어요.
    부작용을 걱정하는 제게 걱정을 사라지게끔 믿고 수술을 할 수 있겠금 해주셨어요.
    조금은 겁이 났지만 수술을 결정하고 8월 말쯤에 월요일에 수술을 했어요.
    수술은 생각보다 간단하게 끝났어요.
    정말 신기한 건 수술하고 눈에 뭐 이상한거(ㅎㅎ) 붙이고 나오는데
    안경없이는 볼 수 없었던 것들이 보이기 시작하는 거예요.
    통증도 거의 없었구요. 정말 잘했다 생각했었죠.
    그렇게 그날 하루는 약간의 눈부심 외에는 별 이상없이 잘 보냈어요.
    다음날 오전에 일찍 병원에 가서 눈 상태를 하고 집으로 돌아왔죠.
    근데 자꾸 눈이 시리고 통증 때문에 눈을 뜨기가 힘들기 시작한거예요.
    그때부터 고통이 시작되었었지요. 라섹을 하면 3일간 눈의 통증이 있을거라고는 했지만,
    제가 통증을 너무 과소평가했었나봐요.
    그때부터 시작해서 화요일 오후쯤부터 시작해서 수요일 저녁까지 극심한 고통에 시달려야했어요.
    눈의 통증 때문에 눈을 제대로 뜰수가 없었으며 안약 넣을 때 겨우겨우 눈떠서 한방울 넣고
    온방과 거실에 낮에는 커튼으로 어둡게 하고 저녁에는 불도 켜지 않고 누워서만 지냈어요.
    밥도 겨우겨우 눈을 감고 먹었답니다. 화요일 밤에는 통증 때문에 거의 잠도 못잤구요.
    수요일 저녁이 되니 조금씩 눈은 떠지기 시작했지만 힘들었어요.
    아예 눈감고 있는게 익숙할정도로 이틀내내 눈을 감고 지냈지요.
    수요일 저녁에는 그래도 잠을 잘 수가 있었어요.
    통증이 너무 심해서 혹시나 보호렌즈가 빠진 건 아닌가, 나만 이상한거 아닌가.
    수술이 잘못된게 아닌가 걱정을 많이 했었어요.
    힘들어하는 저를 보고 신랑이 라섹수술체험기만 옆에서 얼마나 많이 읽었는지 몰라요.
    결론은 수술이 잘못된것도 아니고 보호렌즈가 빠진게 아니고
    원래 이렇게 아프다...였어요. 어쩔 수 없이 참을수밖에 없었죠.
    목요일 아침이 되어서야 눈을 뜰 수가 있었어요.
    그런데 신기한건 목요일 아침에 눈을 뜰 수 있게 되면서부터 통증이 가라앉기 시작하더니
    목요일 오후에는 언제 그랬냐는 듯이 통증은 사라지고 수술전 일상으로 돌아올 수 있었어요.
    한 달간 눈에 뭐 붙이고 잔다고 좀 고생은 많았지만....종이테잎을 항상 같은 곳에 붙이게 되니
    연약한 피부가...ㅎㅎㅎ 어찌나 따갑던지...ㅎㅎㅎ
    수술 후 4주 동안은 매주 병원에 가서 시력검사를 받았는데 0.7~1.0 사이를 왔다갔다
    한달이 지나고 나니 2주에 한번 그 때도 1.0정도...
    그리고 어제 오랜만에 병원을 다녀왔는데 1.2 정도 나오더라구요.
    정말 만족합니다.
    지금은 주변에 수술을 생각하는 사람들에게 굿모닝안과를 폭풍추천하고 있어요.
    다시 수술하라면 못하겠지만(그때그 3일의 고통이..애 낳는거 다음으로 아픈듯..ㅎ)
    그 3일만 참아내면 새로운 세상이 열리니까요.
    부작용 때문에, 아님 이병원저병원 고민하고 계신분들 굿모닝안과 오세요.
    친절한 의료진과 만족할만한 수술결과.
    지금 너무 좋고 만족하고 있어요.

    박세정님이 수술 받은 조직절약(TS) 무통M라섹/라식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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